효로인디아트홀을 통한 예술의 대안적 유통과 독립예술가들의 네트워크 구성 및 창작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됐습니다.
1층 카페8407, 갤러리 기억의 방, 2층 소극장, 3층 연습실이 있으며, 층별 문화공간은 대안적 문화생산 소통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는 상주단체 [극단새벽], [대안문화연대]의 활동과 대관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.
– 강제징용 피폭1세와 2세들을 생각하고, 故 김형률을 기억하며
(2026.06.11. ~ 08.15.)
세월호참사 12주기 예술-기억-행동
2026년 4월 21일(화) ~ 5월 2일(토) 오후 2시-7시
2.재난참사 유가족이 들려주는 재난인권 강의
2026년 4월25일(토) 오후 3시
3.기억영화 목화솜 피는 날
2026년 5월 2일 오후 3시